농림축산식품부는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실시한 2021년 곤충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7.13(수) 발표하였다. - ’21년 곤충산업 실태조사는 지자체를 통해 곤충 생산·가공·유통업을 신고한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22.3월~5월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는 곤충산업 육성 정책 수립, 유통 활성화, 홍보·마케팅 등에 활용됨. - ’21년 국내 곤충산업 규모는 전년 대비 32억 원 증가한 446억 원으로, 식용곤충 231억 원(51.8%), 사료용곤충 109억 원(24.4%), 학습·애완곤충 42억 원(9.4%) 및 기타 64억 원(14.3%)로 나타남. - 곤충업 신고(생산·가공·유통) 업체는 전년 대비 139개소 증가한(2020년 2,873개소 대비 4.8% 증가) 3,012개소로 조사되었음. - 사업 주체별로는 농가형 1,820개소(60.5%), 업체형 874개소(29.1%), 법인형(농업회사·영농조합 법인) 314개소(10.4%)이며, 영업 형태로는 부업(전체소득의 50% 이하) 1,470개소(48.9%), 주업(80% 이상) 958개소(31.8%), 겸업(80~50%) 580개소(19.3%)로 나타남. - 지자체의 곤충산업 기반을 조사한 결과, 전국의 곤충 관련 제품 판매장은 208개소, 곤충 생태공원 14개소, 체험학습장 96개소, 곤충 관련 연구소 17개소로 조사되었음. - 농식품부는 곤충산업을 차세대 바이오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거점단지 조성과 계열화 지원, 유통사업단 지원 및 관련 제도·규제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 <붙임> 1. 2021년 곤충산업 실태조사 결과(요약) 2. 연도별 주요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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