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14(목) 정보통신기술(ICT)수출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상반기) ’22년 상반기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226억불로 전년 대비 18.9% 증가, ’96년 집계 이후 상반기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 - 중소·중견기업도 반도체, 전기장비, 접속부품 등 수출 비중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 기록 - (품목별) 반도체 및 컴퓨터·주변기기는 역대 상반기 수출액 중 1위 기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휴대폰, 2차 전지 등 대부분 품목이 고르게 증가 - (지역별) 주요 5개국으로의 수출 모두 두 자릿수 증가 - ’22년 6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207.0억불, 수입 130.5억불,무역수지는 76.5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 - 중소·중견기업도 반도체, 컴퓨터·주변기기 등을 중심으로 20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 - (품목별) 반도체는 역대 6월 수출액 중 1위 기록(14개월 연속 100억불 상회), 컴퓨터·주변기기, 휴대폰 등은 증가, 디스플레이는 22개월 만에 감소 전환 - (지역별) 베트남(28.1억불, 5.1%↑), 미국(29.3억불, 14.4%↑), EU(13.3억불, 17.6%↑), 일본(4.1억불, 5.6%↑)은 증가, 중국(홍콩 포함, 90.8억불, △2.6%)은 감소 <첨부> 동향 세부자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