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13(수) ‘사이버 10만 인재 양성 방안’을 발표하였다. - 사이버위협은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에 따라 사회 전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사이버 역량은 제품·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하고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 보안인력의 역량이 좌우됨. - ▲(현장 목소리) 12.4만명(’21년) → 16.3만명(’26년) 확대되어 약 4만명의 신규 인력 수요 발생 전망, ▲(현장 목소리) 산업계는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 부족을 호소 - 메타버스 등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특성화대(3개→10개)·융합보안대학원(8개→12개) 확대 - 화이트햇스쿨(화이트해커) S-개발자(보안개발자) 도입을 통한 인재의 재능사다리 마련 - 실전형 ‘사이버훈련장’의 지역·온라인기반 확대로 인력 상시 육성환경 마련 - 군 사이버작전 역량 강화를 위한 ‘사이버 탈피오트’, ‘사이버 예비군’ 도입 <참고> 10만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방안(’22년~’26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