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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식약처, 편의점 판매 변질 우유 조사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 축산물안전정책과 2022.07.14 3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GS25 자체브랜드(PB)상품 우유가 변질됐다는 소비자 불만이 제기됨에 따라 현장조사와 제품 수거·검사를 실시해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지자체에 행정처분 등 조치했다고 7.14(목) 밝혔다. - 식약처는 이번 점검에서 소비자 불만이 제기된 우유 3개 제품에 대해 회수·폐기 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함. - 점검 결과, 식약처는 판매업자와 제조업자가 제품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도 ‘관할 지자체에 회수계획을 보고하지 않고 유통 중인 제품을 자체 회수’를 한 사실을 적발하였음. - 소비자 불만이 제기된 동일 제품군 중 유통기한이 남은 3개 제품을 제조업체에서 수거·검사한 결과, 1개 제품(초코우유)에서 세균수와 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해당 제품을 모두 압류, 폐기하고 제조업자와 판매업자는 행정처분할 예정 - 소비자 불만이 제기된 우유와 유사한 공정으로 생산되는 9개 제품을 제조업체에서 추가로 수거해 미생물 기준규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음. <붙임> 위반업체 등 세부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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