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미래선박 시장 선점을 위해 친환경선박 기술선도의 닻을 올리다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해사산업기술과 2022.07.15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7.15(금)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사업 통합사업단’을 출범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최근 글로벌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선박 및 관련 기자재들의 조기 상용화를 위하여 양 부처가 10년 동안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임. - 친환경 선박은 선박 엔진의 연료 전환, 전기추진 및 에너지 최적화 시스템 등을 탑재하여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고부가가치 선박임. - 동 사업으로 무탄소 추진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시험·실증 및 국제 표준화(ISO)와 IMO 의제 개발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여 우리나라 기술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 - 통합사업단은 개발 분야와 실증 분야로 구성됨. - 기술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산업계·학계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내 기술개발 내용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 -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국제해사기구(IMO) 등과 적극 협력하여 우리나라의 기술개발 결과물이 국제기준을 주도하고 세계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사업 개요 2.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사업 추진 개념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