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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개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보기획과 2022.07.15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7.11(월)~8.26(금)까지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시작한다고 7.15(금) 발표하였다. - 이번 발굴은 단전, 단수 등 34종의 입수정보를 분석하여 경제적 위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선별된 14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함. - 각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 공무원은 선별된 발굴 대상을 방문·유선을 통해 상담하고 지원이 필요한 경우 공공·민간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함. - 보건복지부는 여름철 무더위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피해를 받을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선정하는 것이 이번 발굴의 특징이라고 밝혔음. - 일정 기준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거나 임대료 또는 주택 관리비를 3개월 이상 체납한 65세 이상 1인 가구 약 2만 8,000명을 발굴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아직 급여를 신청하지 않은 독거 어르신과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 약 1만 6,000명도 발굴 대상으로 선정했음. - 이번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음에도 충분한 정보가 없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취약계층을 정부가 선제적으로 발굴해 현금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기본적 생활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붙임>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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