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7.1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사업본부 출범식에 참석하고, 위성조립시험시설 등 우주개발 연구현장을 방문하였다.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사업은 한반도 인근 지역에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구축하는 사업임.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은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사업으로서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내비게이션 등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일반 국민 누구나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전망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는 항우연 내 설치된 독립사업본부로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이번 출범식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연구개발 착수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였음. - 이종호 장관과 각 기관 관계자들은 허문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장의 연구개발계획 발표를 듣고 향후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이어서 이종호 장관은 항우연의 위성총조립시험센터에 방문하여 우주분야 연구현장을 살펴보았음. - 위성조립총시험센터는 위성 개발에 필요한 각종 시험을 한 곳에서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시설로서, 향후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위성의 조립·시험도 이뤄질 예정 -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사업은 우리나라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 프로그램이자 4차 산업혁명 신산업에 필수적인 국가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차질없이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자 않을것이라고 밝힘. <참고>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 출범식 및 연구현장 방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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