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 미래네트워크 연구반" 회의에서 5세대(5G), 클라우드컴퓨팅, 양자암호통신 분야의 관련한 국제표준(안) 5건이 사전 채택되고 국제의장단 11석을 확보했다고 7.18(월) 밝혔다. - (국제표준(안) 사전 채택 5건) ▲‘5세대 이동통신 대규모 네트워크에서의 지터 상한 보장 프레임워크’, ▲‘멀티클라우드 기능 요구사항’, ▲‘분산 클라우드 글로벌 관리 프레임워크’, ▲‘양자키분배네트워크 네트워크 품질 보장 기능 구조’, ▲‘머신러닝 기반 QKDN 네트워크 품질 보장 요구사항’ - 한편, 지난 3월에 개최된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 이후 새로운 연구회기(2022년-2024년)가 시작됨에 따라 미래네트워크 연구반 산하 조직의 의장단 재구성도 논의되었음. - 우리나라는 SG13 의장단 11석을 확보하였으며, 9석은 재선임되었고 클라우드·빅데이터 분야 작업반과 우리나라 주도로 신설된 머신러닝 공동조정그룹 의장단 등 2석에 추가 진출하는 성과를 이루었음. - 국립전파연구원은 “향후에도 산·학·연과 협력하여 미래 네트워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국제표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1. ITU-T 국제표준(안) 사전 채택 목록 2. 미래네트워크 연구반(SG13) 우리나라 의장단 현황 3. ITU-T SG13 설명자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