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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박윤규 2차관, 제4차 디지털 국정과제 현장 간담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디지털콘텐츠과 2022.07.15 6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제2차관은 ‘제4차 디지털 국정과제 현장 간담회’ 일환으로 ‘메타버스 경제 활성화 민관 전담팀’출범식을 7.15(금) 한국가상증강현실컴플렉스(KOVAC)에서 개최하였다. - 현 정부 국정과제에 ‘메타버스 경제 활성화’가 포함됨에 따라 국정과제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기존 운영되던 ‘메타버스 경사문 포럼’과 ‘메타버스 범정부협의체’를 통합하여 이번 간담회를 통해 ‘메타버스 경제 활성화 민관 전담팀을 출범하게 된 것임. - 과기정통부는 메타버스 관련 정부부처, 민간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점진적으로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공간정보 이슈 등으로 넓혀 가면서 참여하는 부처와 기업의 범위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 - 이번 현장 간담회는 메타버스에 대한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고의 메타버스 쇼룸 및 기업지원 시설을 갖추고 있는 ‘한국가상증강현실콤플렉스(KoVAC)’에서 개최함. -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소프트웨어 정책연구소의 이승환 박사는‘메타버스 시대 삶의 변화와 미래’라는 주제로 메타버스의 부상으로 인한 삶의 변화, 산업혁신 동향을 살펴보고 미래상을 제시하였음. -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승민 교수는 국회에서 발의된 메타버스 산업 진흥법안과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내 성범죄 행위 등을 규제하기 위한 법안의 발의 현황을 조사 발표하였음. -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문아람 박사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회 구성원의 자정적 노력을 지원하는 방안으로‘메타버스 윤리원칙’을 강조하였음. - 과기정통부 박윤규 제2차관은 메타버스 특별법 제정을 위해 국회 입법 논의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메타버스 서비스 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를 선제적으로 혁신해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1. 제4차 디지털 국정과제 연속 현장 간담회 개최 계획 2. 발제 요지(안) 3. 한국가상증강현실콤플렉스(Korea VR·AR Complex)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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