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학원 등의 불법 사교육 행위에 엄정 대처하기 위해 7.19(화)~12월 말까지 3차례에 걸쳐 관계부처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 이는 교습비 과다 징수, 허위·과장 광고 등 사교육 불법행위 증가 우려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임. - 이번 합동점검을 위해 교육부는 지난 7.13(수) 「학원 등 합동점검 범부처협의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및 시도교육청 등의 협조를 구하였음. - 7.19(화)부터 시작되는 1차 합동점검에는 25명 내외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어,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 내 학원 밀집지역을 집중 점검함. -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물가상승에 편승한 불법 교습비 징수 등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화재, 범죄, 통학버스 사고, 감염병 등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발생을 예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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