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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블루카본을 논하다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생태 2022.07.20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국내외 전문가와 블루카본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블루카본의 체계적 확대와 향후 정책방향을 논의하고자 ‘2022 블루카본 국제포럼’을 7.21(목)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에는 미국, 호주, 중국 등 주요국의 블루카본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블루카본의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및 국제협력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됨. - 먼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의 전문가인 호주 퀸즈랜즈대 캐서린 로브락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블루카본”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 - 서울대 김종성 교수도 세계 최초로 전국 단위 갯벌의 탄소흡수력을 규명한 경험을 토대로 한국의 블루카본 정책에 대한 발표에 나서며, 참석자들은 블루카본의 체계적 확대와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서도 토론 할 계획 -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의미하는 블루카본은 최근 탄소중립 정책의 중요 수단으로 세계 각국이 다양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음. - 이에 해양수산부에서는 연구개발을 지원하여 우리 갯벌이 연간 최대 49만톤의 이산화탄소을 흡수한다는 사실을 규명하였으며, 샤로운 블루카본 자원을 추가적으로 발굴하고 평가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22년~’26년까지 추진함. - 해양수산부는 중장기적으로 블루카본 자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4개소의 갯벌 식생복원을 시작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50년까지 660km2의 염습지를 조성할 계획임. - 이와 함께 바다사막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540km2의 바다숲을 조성하여 현재 대비 2배 이상 면적을 확대하고, 블루카본 국제인증 확대를 위한 국제협약 대응 및 국제공조 강화도 모색함. <참고> 행사개요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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