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남부지방, 최근 강우에도 댐 가뭄 지속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수자원정책과 2022.07.19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최근에 내린 강우에도 낙동강수계 등 남부지방 댐의 가뭄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7.19(화) 밝혔다. - 남부 해안지역에 위치한 연초댐은 7.16. 가뭄 ‘관심’ 단계에 새로 진입하였고, 섬진강수계 주암댐과 수어댐은 7.18. ‘경계’ 단계로 격상되었으며, 낙동강수계 합천댐은 7.19. 14시 기준으로 ‘주의’ 단계로 격상되었음. - 주암댐과 수어댐은 하천유지용수와 농업용수를 감량하고 있으며 합천댐에서 원동취수장으로 공급하는 생활·공업용수를 낙동강하굿둑 물로 대체 공급(6.8만톤/일)할 예정 - 한편 기상청은 7.25.~8.14.까지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고, 8.15.~ 8.21.까지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 - 한편 홍수기 이후 중부지방 중심으로 내린 강우로 한강수계 횡성댐과 소양강댐·충주댐의 저수량이 ‘정상’ 단계 수준으로 회복됨에 따라 환경부는 7.15. 3곳 댐의 가뭄단계를 해제하고 선제적으로 시행하던 댐에서의 하천유지용수 감량 조치를 중지하였음. <붙임> 다목적댐과 용수댐의 강우 및 저수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