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관계 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을 대통령 주재로 7.19(화)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보고하였다. - 이 방안 마련을 위해 정부부처와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반도체 등 첨단 산업 인재 양성 특별팀(T/F)을 구성하여 반도체 인재 육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산업계와 교육계 등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였음. - (배경) 향후 10년 반도체 인력 12.7만 명 신규 수요에 대응할 전략 필요 - (정원확대) 규제의 과감한 혁파 및 지원으로 반도체 관련 정원 확대 - 정원증원 등을 통해 반도체 관련 학과 배출인원 확대 - (질적제고) 고급인력 양성에 주력하면서 반도체 인재양성 저변을 확보 - 전주기·수준별 인재양성 프로그램 확충 - (기반구축) 반도체 인재 양성 중장기 지원 기반을 구축 - 반도체 인재 양성 거점 및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마련 - 이번 방안으로 향후 10년간 ▲충분한 인재양성, ▲현장투입 시차 단축, ▲우수교원 확보, ▲교육시설 최신화에 주력하여, 반도체 인력양성 주요 애로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첨단산업을 선도할 미래인재는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촉매제로, 이번 방안이 이러한 첨단인재를 양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힘. <별첨>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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