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20(수) 농어촌 지역 일부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공동이용(로밍) 1단계 1차 상용화를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 통신 3사는 131개 시·군에 소재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공동이용 망을 단계적 구축 중이며, ’21년 11월 시범상용화 개시 이후 망 품질을 분석, 점검하여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였음. - 당초 ’22년 말 1단계 상용화를 시작으로 진행될 계획이었으나, 이종호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는 12월 말 예정된 1단계 상용화 대상 지역 중 구축이 완료된 지역에서는 점검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7월 중 조기에 개통하기로 하였음. - 이에 따라 1단계 상용화를 1차(7월)·2차(4분기)로 세분화하고, 6월 기준 망 구축이 완료된 지역에서 시험 운영 및 점검을 마치고 ‘1단계 1차 상용화’를 개시하였음. -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농어촌 5세대 이동통신(5G) 공동이용 망 구축과 상용화가 차질 없이 진행되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지원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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