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20(수) “공공 나노팹 운영 혁신 자문위원회”를 개최하면서, ’22년 신규사업으로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나노팹 공정 스마트 서비스’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그간 나노종합기술원 등 서비스 데이터를 축적하여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공정 경험을 축적하고 활용하는 체계적 서비스 운영에 한계가 있었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되던 공정과 장비 데이터를 빅데이터화하고, 장비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등 인공지능(AI) 기반의 나노팹 스마트 운영서비스를 구축할 예정 - 이번 사업은 ▲나노팹의 스마트화를 통한 기능과 서비스 고도화와 ▲나노팹 공정데이터의 빅데이터화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화로 이루어짐. - (나노팹의 스마트화를 통한 기능과 서비스 고도화) 데이터 기반의 연구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공정서비스 시간을 최소화하고 인력공백으로 인한 공정서비스 단절을 극복하며 나노팹 지원체계의 효율화와 효과성을 강화함. - (나노팹 공정데이터의 빅데이터화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정검증, 공정·장비 데이터의 공공화로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등 나노팹의 공정데이터 활용체계를 극대화 - 이번 사업을 통해 나노·반도체 분야 연구개발 생태계의 디지털화와 산업화 촉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붙임>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나노팹 공정 스마트 서비스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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