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을 기존의 종이도면·인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여 디지털화·자동화하기 위해 7.19(화)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 목표 달성을 위해 3대 중점과제 아래 10개 기본과제, 46개 세부과제 마련함. - (건설산업 디지털화) 1,000억 이상 공공공사에 대해 건설 전 과정 BIM 도입을 의무화하고 건설기준(약 1,079개)을 디지털화하여 BIM 작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BIM 안착을 위해 제도 정비 및 전문인력 양성 추진 - (생산시스템 선진화) 건설기계 무인조종이 가능토록 건설기준 등을 정비하고, OSC 활성화를 위해 공공주택 발주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용적률 완화 등 혜택울 통해 민간 확산 유도 -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기업지원센터 확대 기술 중심의 평가 강화 및 스마트건설 규제혁신센터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 산업 육성도 추진 - 이번에 준공된 스마트건설 기업지원센터 2센터는 ’21년 6월에 착공하였으며, 인프라 확장을 통해 센터 내에는 최대 57개 기업이 입주 가능함. <붙임>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 주요내용 (인포그래픽) <별첨>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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