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내기업들이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효율적 대응할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성과 공유회’를 7.21(목)에 개최하였다. - 국내 보안기업들은 인공지능기술 도입 및 학습을 위한 양질의 학습용 데이터셋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과기정통부와 KISA는 ’21년부터 사이버보안 분야 학습용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사업을 추진해왔음. - (악성코드 분야 데이터셋) ▲백신 진단명, ▲속성정보(제작도구, 유포·경유지 등), ▲사회적 관심사항(코로나, 랜섬웨어, 비트코인 채굴 등) 핵심어를 기반으로, (침해사고 분야 데이터셋)에서는 ▲침해 행위, ▲침해사고 단계별, ▲최신 침해사고 각본 등을 기반으로 구축 - 이번 성과공유회는 사이버보안 분야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및 관련 기술 연구 등에 관심이 있는 보안·인공지능관련 기관·기업들에게 데이터셋 활용방안 모색 기회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임. - 김정삼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이번에 구축된 데이터셋이 민간 부분의 사이버 대응능력을 한 단계 도약 시킬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양질의 사이버보안 분야 인공지능 데이터셋을 확대 구축할 계획이며, 타 산업분야 적용확대 및 미래 보안기술 개발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힘. <참고>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성과 공유회 계획(안) <붙임> 1. 행사 안내문 2. 주요 발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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