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21(목)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위성통신분야 핵심부품 개발과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전파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파연구센터는 전파분야의 미래원천기술 개발과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4년부터 시작하여 이번 울산과학기술원 전파연구센터까지 총 12개의 센터가 전국적으로 운영 중임. - 이번 울산과학기술원 전파연구센터는 부산대, 포항공대, 덕산넵코어스(주), ㈜모아소프트와 공동으로 능동 위상배열 안테나 시스템 부품과 능동 반사판 시스템 부품을 개발할 계획 - 이를 통해 개발된 기술 등 연구성과가 고주파 위성통신 시스템, 6세대(6G) 통신 안테나 등 통신 분야뿐만 아니라 항공우주, 군수산업, 자율주행 등 다양한 고출력·고주파 관련 분야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 -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향후 울산과학기술원 전파연구센터에 8년간 총 39억원을 지원할 예정 - 과기정통부 최우혁 전파정책국장은 이번 전파연구센터가 전파·위성분야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미래 전파기술 확보와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전파연구센터를 계속 확충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전파연구센터(RRC)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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