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20(수) 국내 합성생물학 분야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고 민간 중심의 합성생물학 발전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한국 합성생물학 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출범식은 민관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자문, 국내외 연구 및 협력 활성화,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 합성생물학 육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 - 발전협의회에는 합성생물학 발전협의회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추진위원회와 분야별 세부논의를 위해 기술·산업분과, 교육·네트워크분과, 정책·제도 등 3개의 분과로 운영될 예정 - 첫 번째 세션은 개회사 발표 및 합성생물학에 대한 중요성과 발전협의회 비전을 공유와 합성생물학 분야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위촉장 수여 - 두 번째 세션은 발전협의회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에 이어, 분과별 이슈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합성생물학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바이오파운드리와 같은 인프라 구축, 합성생물학 발전을 위한 법·제도 정비, 민관 협력 생태계 구축 등 종합적인 노력을 기술이고자 한다고 밝힘. <붙임> 한국 합성생물학 발전협의회 출범식 개최 계획(안) <참고> 1. 한국 합성생물학 발전협의회 조직도 2. 한국 합성생물학 발전협의회 추진위 위원 구성 3. 합성생물학 기술을 활용한 분야별 주요 혁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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