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21(목) 9개 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22년 제1차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협의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외국인투자유치 실적을 점검하고,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22년 상반기 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유치 실적은 코로나19 이후 제한된 투자활동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면서 신고 5.6억불, 도착 3.2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각 164%, 111% 증가하였으며, 부산진해 등 경제자유구역청별 실적이 골고루 상승하였고, 그린필드 분야 투자에 집중되었음. - 새 정부가 경제안보 이슈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첨단산업, 신기술 중심의 외투기업과 국내복귀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추진함에 따라, 각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국내외 기업대상 IR 확대와 타겟기업 발굴 등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 - 산업통상자원부는 맞춤형 영상콘텐츠를 제작하여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홍보하는 한편, 주요 국내외 전시회에 홍보관 운영, 투자유치 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할 계획 - 더불어, 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기존 외투기업 전용용지에 유턴기업 입주 허용, 경제자유구역청 성과평가시 유턴기업 유치실적 포함 등 유턴기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관리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함. - 산업통상자원부 진종욱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새 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인 공급망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 활성화와 더불어 유턴기업 유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각 경제자유구역청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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