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시키기 위해 올해 신설된 「디지털 혁신 중견기업 육성사업」에 9개 기업이 신규선정 되었다고 7.21(목) 밝혔다. - 동 사업은 수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발굴하여, 산업부가 중견기업이 검증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중견기업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기존사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AI(5개), IoT(2개), 클라우드(2개)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과제를 집중 선정하였음. - 7.5.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부는 우리 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 중에 있으며, 디지털 전환 인식 제고→역량 강화→실행 지원 등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 - 산업부 황수성 산업혁신성장실장 선정기업 중 하나(코맥스)를 방문하여 산업 디지털 전환 확산방안과 기업 성장 애로사항에 대해서 논의하였음. - 황수성 실장은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디지털 혁신을 위해서는 중견기업의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디지털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함. <붙임> ’22년 디지털 혁신 중견기업 육성사업 선정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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