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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첫 재생에너지 소수력 발전 이용해 친환경 수소 만든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수소모빌리티혁신TF 2022.07.21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7.21(목) 정수장의 소수력 발전을 이용해 친환경 수소를 만드는 ‘그린수소 실증시설 착공식’을 개최한다. - 환경부는 재생에너지인 소수력 발전을 이용해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상태에서 생산되는 그린수소가 빠르면 ’23년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임. -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소수력 발전을 활용한 국내 첫 사례로, 기후대응기금 예산 30억 8천만 원이 투입됨. - 또한, 정수장 유휴부지에 수소충전소를 구축하여 생성된 수소를 수소버스 등에 바로 충전할 수 있도록 전용 주차장도 마련될 예정 - 환경부는 이번 착공식을 계기로 성남시와 함께 2030년까지 인근 사송 버스 차고지 내 시내버스 약 450대를 무공해(수소·전기) 버스로 전환한다고 밝힘. - 또한, 환경부는 이번 성남 광역정수장 그린수소 실증시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수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방식을 충주댐(수력, 6MW), 밀양댐(소수력, 1.3MW) 등 전국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수소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 및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수단이라며, 이번 성남 광역정수장 소수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실증사업을 차질없이 구축하고 모범사례로 삼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그린수소 실증시설 착공식 및 업무협약 계획(안). 2. 성남 정수장 그린수소 전주기 모델 구축 계획. 3. 업무협약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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