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22(금) 「세계전파통신회의(WRC) 준비를 위한 미래 연구과제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계전파통신회의는 국제 분배 및 전파통신 분야의 중요 사항을 결정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최고 의결회의로서, 세계 전파올림픽이라 불리며 다음 회의는 ’23년에 UAE(두바이)에서 개최될 예정 - 향후 개최될 세계전파통신회의에서는 6세대(6G) 주파수 발굴이 주요의제로 논의 될 전망으로 세계전파통신회의 -23 회의를 통해 6세대(6G) 주파수 후보대역 발굴 등이 논의되고, 2027년에 열리는 세계전파통신회의 -27 회의를 통해 6세대(6G) 활용을 위한 주요 주파수 대역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 - 1부 세션에서는 “세계전파통신회의-23 주요의제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한국 세계전파통신회의 준비단」의 세계전파통신회의 주요 의제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고, 2부 세션에서는 “국제 주파수 이슈와 미래 전파 통신 산업”을 주제로 세계전파통신회의 포럼」전문가들이 발표 - 과기정통부 최우혁 전파정책국장은 앞으로도 민간과 정부의 정보교류를 정례적으로 추진하여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민·관의 협력을 적극 독려해 가겠다고 밝힘. <참고> 세계전파통신회의 준비를 위한 미래 연구과제 발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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