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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공지능(AI), 소아희귀질환 치료에 힘을 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디지털인재양성팀 2022.07.22 4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7.22(금) 민관합동으로 9대 소아희귀질환을 진단·치료·예후 관리하는 인공지능 개발 착수식을 개최하였다. - 서울대병원을 주관병원으로 총 11개 병원과 기업이 참여하여, 3년 간(’22년~’24년) 80억원이 투입될 이번 과제는‘인간전장유전체’분석을 통해 소아희귀질환의 진단과 예방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유효성과 안전성 등을 검증할 계획 - 과기정통부는 소아희귀질환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개발을 지원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동 프로젝트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여 의료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게 할 계획 - 이날 행사는 ‘AI For Children’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현판 전달식과 연계되어 진행되었으며, 참여기업인 쓰리빌리언, 테라젠바이오, 휴먼스케이프에서 개발하고 있는 솔루션을 소개하였음. - 소아희귀질환 권위자인 채종희 희귀질환센터장이 ‘AI For Children’추진배경, 추진방향과 기대효과를 발표하고,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동 사업을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따뜻한 헬스케어’에 대한 기업 비전을 제시하였음. -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앞으로도 데이터·인공지능에 기반하여 전 사회·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의 진출이 쉽지 않은 분야들을 발굴하고, 관계 부처들과 긴밀히 협업하여 모든 국민들이 인공지능을 통해 산출된 성과들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소아희귀질환 의료인공지능 민관합동 개발 착수식 계획(안) 2. 소아희귀질환 의료인공지능 개발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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