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과 함께 7.22(금) 「제3차 기초과학연구원 5개년 계획(2023~2027)」수립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IBS는 새로운 과학지식을 창출하고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고자 2011년 설립한 국내 유일의 기초과학 전담 연구기관임. - IBS 5개년 계획은 「국제과학벨트법」제21조에 근거하여 ’13년부터 매 5년마다 수립되는 IBS 기관 최상위 계획으로, 외부 자문위원회와 연구계 의견수렴 등을 거쳐 연말까지 수립할 계획임. - 이날 첫 회의에서는 ▲ 자연현상의 본질 탐구를 위한 핵심연구역량 강화, ▲ 본원 연구단 활성화 및 연구인프라 확충, ▲ 대외개방과 협력 확대 등 지난 2차 계획의 3대 추진전략에 대한 성과와 한계점을 점검하였음. - 과기정통부 이창윤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기초연구는 향후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기술 혁신의 밑바탕이 되는 것임을 강조하며, 국내 대표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IBS가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힘. - IBS 노도영 원장은 이번 제3차 5개년 계획에는 기초과학연구원이 세계 기초과학 틀(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는 연구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담겠다고 밝힘. <붙임> 1. IBS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착수회의 개최계획(안) 2. 외부 자문위원회 위원 명단(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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