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지원대학 143개교를 선정하고, 2022년 총 420억 원을 지원한다고 7.21(목) 밝혔다. - 동 사업은 국정과제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2022~2024년) 내 세부사업으로 신설·추진되며, 교육부와 신산업·첨단산업 분야 전문 부처가 협업하여 연간 4,300여 명, 총 13,000여 명의 혁신인재를 양성할 계획 - ’22년에는 7개 부처에서 14개 세부사업을 운영하며, 세부사업별로 선정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하였음. - 선정 대학에서는 대학생들이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첨단산업 핵심기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학위·비학위)을 개발·운영하고, 현장실습·직무실습(인턴십) 등 실무 과정을 지원함. - 이를 위해 교육부와 각 부처는 대학의 인건비, 장학금,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시설·장비 등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특히 각 부처는 기업 등 산업계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대학의 산학협력 활동 및 취업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 - 신문규 대학학술정책관은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대학이 미래 핵심인재 양성의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반도체 등 신산업·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개요 2.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선정대학 명단 3.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지원대학 사례 4.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 세부사업별 주요 추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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