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식의약 안전 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며 홍보하기 위해 모집된 ‘제11기 식의약 영리더’ 발대식을 7.22(금)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제11기 식의약 영리더가 된 중·고등학생 50명을 식약처에 초청해 식약처 실험실 투어, 식중독 신속검사 버스 체험 등을 했음. - 식의약 영리더는 식의약 안전과 관련된 20개의 생활 미션을 익히고 ‘식약잘알 캠페인’을 수행하게 됨. - 식약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식의약 안전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지식·정보를 배우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힘. <붙임> 각 부서별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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