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7.26(화)~27(수) 양일간 화상으로 개최된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 장관회의’에 참석하였다. - IPEF는 팬데믹을 “효율성”에서 “회복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시점에 새롭게 부각되는 도전과제인 공급망 교란,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대응 등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경제통상협력체임. - 이번 회의에서 안 본부장은 실질적이고 심도있게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평가하며, 공급망, 청정에너지 등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우리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 뿐 아니라, 민관전략회의를 춤범하고 정부-업계-전문가 간의 원팀으로 협력의제와 대응방향을 논의 중임. - 정부는 앞으로도 IPEF 논의에도 적극 참여하여 우리 업계 이익 반영하면서, IPEF 참여 실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끌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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