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차관은 7.27(수) 국내 RE100 참여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RE100 이행에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RE100 정책방향을 논의하였다. -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해외 주요국들에 비해 아직 국내의 재생에너지 사용여건은 상대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임을 피력했음. - 특히,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황에 따라 EU·북미 등과 달리 국내 고립계통으로 인한 재생에너지 조달의 어려움도 제기하였음. -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수출기업을 포함한 우리기업들의 RE100 이행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기업이 원활하게 RE100을 이행할 수 있도록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가며, 향후 구체적인 RE100 정책방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힘. <참고> 회의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