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26(화) 다수 언론이 보도한 휴대용 선풍기의 전자파 위험 우려와 관련하여 본격적으로 검증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우선 과기정통부는 7.27(수)까지 동일한 모델(목선풍기 4개, 손선풍기 6개)을 확보한 후, 7.29(금)까지 해당 제품들의 전자파 측정을 실시할 계획 - 측정은 국제 표준과 동일한 국립전파연구원 측정기준과 방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며, 인체보호기준 적합 여부 및 세부 측정 결과에 대해서는 8.1(월) 발표를 추진 - 과기정통부는 향후에도 국립전파연구원 ‘생활속 전자파(www.rra.go.kr/emf)’ 누리집, 한국전파통신전파진흥원의 ‘전자파 안전정보(emf.kca.kr)’ 누리집 등을 통해 이번 측정 결과를 포함한 전자파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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