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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3대 안전조치 현장점검의 날(7.27.)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안전보건감독기획과 2022.07.27 9p 정책해설자료

고용노동부는 지난 ’21.7.14.~’22.7.13.까지 실시한 「3대 안전조치 현장점검의 날」 일제 점검 결과를 7.27(수) 발표했다. - 지난 1년 동안 근로감독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 등 연인원 36,272명, 긴급자동차 9,048대를 투입해 전국 44,604개소 현장을 일제 점검했고, 28,245개소(63.3%)의 위반사항을 시정·완료했음. - 안전관리 상태가 특히 저조한 것으로 확인되거나 고위험사업장으로 자체 선정한 4,968개소는 계도·지원 중심의 점검이 종료된 이후에도 불시감독을 통해 안전조치 계속 이행 여부 등을 재확인 했음. - 「현장점검의 날」이 운영된 기간에 복합적인 사유로 추락과 제조업끼임 사망사고는 총 42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김규석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향후 「현장점검의 날」은 고위험사업장에 집중하면서 소규모 건설현장은 ‘작업 전 안전점검’에 대한 10분 현장 전파교육, 소규모 제조업은 방호덮개 등 안전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등 현장점검과 동시에 교육과 지원을 병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한편 고용노동부는 7.27. ‘제25회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3대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일제 점검하고 있다고 밝힘. <붙임> 현장점검의 날 운영 결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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