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3(수)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 예정이었던 달 궤도선 ‘다누리’의 발사 일정이 이틀 이상 연기될 전망이라고 7.28(목) 밝혔다. - 스페이스X사는 비행 전 검사계획에 따른 점검 과정에서 추가 작업이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고, 이로 인해 발사 일정을 연기한다고 통보해왔음. - 현재 스페이스X사는 발사 변경허가 절차를 진행 중임. - 다누리는 모든 발사 준비를 완료하고, 미 우주군 기지 내의 조립시험동에서 대기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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