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28(목)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 주재로 중식,일식,서양식 관련 외식업계 대상 물가안정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에서 농식품부는 식용유, 돼지고기 등 식재료 할당관세, 밀가루 가격안정사업, 단순가공식료품 부가가치세 면제 등 그간 추진하고 있는 민생안정 대책을 자세히 설명하고, 업계의 부담 경감을 위해 필요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특히, 최근 외식업계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호소하고 있는 인력난 문제에 대해서는 방문취업 자격(H-2) 등 외국인력 도입, 조리·서빙·배달로봇 관련 규제개선을 추진하여 외식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해 나갈 계획 - 간담회 참석자들은 최근 외식업계는 높아진 식재료비와 인력난으로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에 있다고 호소하면서, 재료비 경감과 외국인력 규제개선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요청하였음. - 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참석자들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되어 외식업계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국민 밥상 물가안정을 위해 경영효율화 등업계 차원의 협조도 당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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