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첨단농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청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2022년 신규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7.29(금)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의 2022년 신규 교육생 208명 최종 선정 - 총 567명이 지원하여 2.7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선정된 교육생 중 비농업계 비중이 다수(74.0%)로, 지능형농장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과 농업 외부로부터 신규인력 유입 증가 - 교육생에 대해서는 기초이론부터 경영 실습까지 지능형농장 취·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 교육(최대 1년 8개월, 교육비 전액 국비 지원) - 해당 교육과정은 기초이론 중심의 입문교육(2개월)과 현장실습 위주의 교육형 실습(6개월), 경영형 실습(12개월)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경영형 실습 과정에서는 보육센터 내 스마트팜 실습 온실에서 실제 영농활동과 동일하게 자기책임 하에 1년간 농장경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혁신단지 임대농장 입주 우선권,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등이 부여되고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우대 보증과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 스마트팜 취·창업에 필요한 혜택이 주어짐. - 스마트팜 장기교육과정을 통해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의 융·복합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들의 농업·농촌 분야 유입 확대 등의 효과가 기대 <붙임> 1. 2022년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최종 선정 결과 2.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수료생 창농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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