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7.28(목) 인도네시아 바흐릴 라하달리아 투자부 장관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투자촉진 협력각서’를 체결하였다. - 양국 정부는 재생에너지뿐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 등 친환경 녹색 산업분야의 투자 촉진, 기술개발 및 이전 등 우리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투자활동을 적극 지원해나가기로 함. - 인니 투자부측은 우리 기업들의 친환경 투자뿐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이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으므로, 인허가 취득을 지원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음. - ESG가 중요해지는 세계적 추세에 부응하고,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위한 유리한 여건 조성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산업통상자원부는 니켈이 풍부한 인도네시아에서 니켈 원재료의 채굴·제련·정련부터 소재 및 배터리셀까지 석유화학 플랜트 구축, 일관제철소 증설 등 인도네시아와 우리나라 간 안정적 공급망 구축 협력을 강화하기로함. - 한편 포스코는 7.28(목) ‘철강 생산능력 확대 및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35억달러를 투자해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제2고로와 냉연공장 신설 등 자동차강판 생산설비 구축을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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