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5(금) 08시 08분 경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달 궤도선 ‘다누리’를 발사할 예정이라고 7.29(금) 밝혔다. - 스페이스X사는 다누리를 발사할 팰콘9 발사체 점검 작업 지연으로 발사 일정 연기가 불가피하여, 당초 8.3(수)에서 이틀 연기된 8.5(금)로 발사 변경허가를 받았음을 알려왔음. - 다누리는 모든 발사 준비를 완료하고, 8.5. 발사를 위해 미 우주군 기지 내의 조립동에서 대기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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