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7.29(금) 여름철 대비 초밥용 수산물가공품 통관검사 결과 발표하였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식집, 초밥 뷔페 등에서 사용하는 초밥용 수입 수산물가공품에 대한 미생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수입통관단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세균수 기준을 초과한 베트남산 냉동 새우살 2건을 통관 차단했음. - 이번 검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 일환으로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냉동 수산물가공품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장염비브리오,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와 ▲(위생지표균) 세균수, 대장균을 검사했음. - 검사 결과 베트남산 냉동 새우살 2건(8,373kg)이 세균수 기준초과로 부적합 판정되어 수출국으로 반송 또는 폐기 등의 조치를 할 계획 - 가정에서 초밥용 냉동 원료나 횟감용 냉동 참치 등을 해동할 때는 먹는 시간을 고려해 밀봉상태로 냉장고에서 자연 해동하거나 흐르는 물에 해동하는 것이 바람직함. - 식약처는 국내외 위해정보 등이 있는 수입식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이 수입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통관검사 부적합 현황 2. 초밥용 수산물가공품 등 수입현황(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냉동식품) 3.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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