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7.29(금) 대통령에게 새 정부 교육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 교육부는 ①교육부 전면 혁신을 시작으로, ②출발선 단계의 국가책임 강화, ③수요자 중심의 교육체제 실현, ④첨단분야 인재양성, ⑤고등교육 혁신 등의 핵심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 - 교육정책의 관점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여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고 국민체감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으로의 변화를 도모함. -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부로 전면 혁신) ▲국민이 원하는 교육부의 역할에 집중,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창출형 조직으로 혁신, ▲효율적인 교육재정 투자 - (국가 책임제로 교육의 출발선부터 격차 해소) ▲질 높은 교육을 ‘적기’에 ‘동등’하게 제공하고 영·유아 단계에서 국가가 책임지는 대상을 확대, ▲‘유보통합추진단’을 설치하여 유보통합의 실행력을 확보, ▲구체적인 학제개편 방안 마련, ▲학력 회복과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국가의 집중적인 지원 강화 - (수요자 중심 미래형 교육체제 실현) ▲학교교육의 다양성과 학생의 교육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자사고 제도 존치를 포함한 고교체제개편 세부방안을 마련, ▲대국민 수요조사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2028 대입제도 개편안에 반영 -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첨단분야 인재양성 총력)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통한 총괄 기능을 강화 - (대학의 여건과 역량에 맞춘 다양하고 자유로운 성장 지원) ‘고등·평생교육 지원 특별회계’를 신설 -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져야 할 역할을 강화하고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등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힘. <붙임> 과제별 담당자 명단 <별첨> 교육부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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