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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미 기술동맹’강화를 위한 초석 다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조정실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2022.08.02 4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8.1(월)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미국의 과학기술 분야 정부 주요인사와 한-미 간 첨단기술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이종호 장관은 미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알론드라 넬슨 실장을 만나,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양국 간 기술동맹을 더욱 견고히 하고 발전시켜 나가야함을 강조함. - 양측은 핵심·신흥기술의 경제안보적 중요성에 공감하고, 양국 간 첨단기술 파트너쉽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양자기술 협력 공동성명서’를 올해 하반기에 발표하기로 합의하였음. - 또한, 이종호 장관은 한미원자력고위급위원회 산하에 소형모듈원자로 협력 실무그룹 신설과, 인력교류 통합채널 신설을 제안함. - 양측은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민관 합동으로 ’22년 중에 개최하기로 하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미국에 반도체 관련 투자 계획에 대한 미국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함. -이외에도, 이종호 장관은 백악관 국가우주위원회(NSpC)와 미 항공우주청(NASA) 본부를 방문하여 미 국가우주위원회 사무총장 시라그 파리크 및 미 항공우주청장 빌 넬슨과 면담을 가졌음. - 이 장관은 미 정부주요인사와의 면담에 앞서, 한국전쟁 참전기념비를 방문하여 참전영웅들을 기리는 헌화식을 진행하였음. - 워싱턴 D.C. 일정 후, 다누리호의 발사를 현장에서 지휘하고, 현지의 연구진들을 격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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