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사업재편을 추진하는 기업들에 대해서 약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방안을 실시하여 국내 기업의 경쟁력 회복 및 신산업 진출 등을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8.4(목) 밝혔다. - “디지털전환·탄소중립” 등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고, 기업의 변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선제적 기업구조개편이 필요한 시점임. - 사업재편 종합지원센터에서 재무상황을 파악하고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판단하며 TCB 사에 의해 기술성과 사업성 여부를 판단할 예정 - 사업재편기업을 주목적 투자대상으로 하는 펀드를 신설하여 2,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지원할 예정이며 전용 대출·보증 상품을 통해 7,000억원 이상 금융지원을 실시할 예정 - 또한 사업재편 승인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캠코에 매각 후 1,000억원 규모 유동성 공급할 예정 - ’22.9월부터 결격요건 심사, TCB 평가를 도입하고, 지원을 지속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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