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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일반병상 확보 추진 및 전국 선별진료소 당일 예약 시스템 정식 개통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팀 2022.08.05 11p 보도자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앙사고수습 본부로부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일반병상 확보 추진 및 전국 선별진료소 당일 예약 시스템 정식 개통’을 보고받고 이를 8.5(금) 논의하였다. - (코로나 재유행 대비 일반병상 확보 추진상황) 전국 326개 병원에서 6,829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일반입원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현재 3,475명이 일반입원 중 - (전국 지자체 선별진료소 유전자 증폭(PCR) 검사 당일예약 기능 구축) 8월부터 전국 보건소에서 당일예약 시스템 정식 개통으로 선별진료소의 밀집도와 감염 위험도를 낮추고 신속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 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시설 방역점검) ▲7월 중 주요 대국민 서비스 시설 등 9개소 현장점검 및 180개소 자율점검 실시, ▲향후 주기적 현장 점검 및 기관 자율점검 병행을 통한 방역관리 강화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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