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3학년도 수능, 코로나19 확진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2023학년도 대입 관리 방향」를 8.4(목) 발표하였다. -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대학,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질병관리청과의 협의를 거쳐 이번 학년도의 대입 관리방향을 마련하였으며, 유관부처와 협력하여 방역조치를 이행할 예정 -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격리대상 수험생 지원, ▲시험장 구분 운영, ▲격리대상 상황 관리, ▲시험장 방역 - (대학별 평가) ▲격리대상 수험생 지원, ▲고사장 구분 운영, ▲확진자 상황 관리 -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수능 및 대학별 평가 응시 과정에서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격리대상 수험생들의 응시 기회는 모두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방역 기본 방향을 마련하였다며, 수험생들과 국민께서 방역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하였음. <붙임> 2022학년도 대입 관리방향 대비 주요 변동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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