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낙동강 하류 남강댐·창녕함안보 연계 운영 추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통합하천관리T/F 2022.08.05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낙동강 하류의 홍수조절 및 녹조 개선을 위해 남강댐의 방류량을 늘리고 창녕함안보 개방폭을 확대하는 댐?보 연계 운영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8.5(금) 밝혔다. - 환경부는 ’22년 초부터 계속된 남부지방의 가뭄을 감안하여 창녕함안보 수위를 EL. 3.9m로 유지해 왔으나, 최근 내린 강우를 감안하여 영농에 지장이 없는 범위인 EL. 3.0m로 낮춰 녹조에 대응할 예정 - 이처럼 남강댐 방류량을 늘리면서 동시에 창녕함안보 수위를 낮출 경우 낙동강 하류의 물 흐름이 개선되어 녹조 저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 - 이와 함께, 인근 주민 등에게 관련 사항을 사전고지하는 한편, 보 수위 저하에 따른 생태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창녕함안보 수위는 약 3일에 걸쳐 서서히 낮추, 어패류 구제 활동 등도 병행할 예정 - 신진수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금번과 같이 홍수 조절을 위한 댐 방류와 연계하여 보를 개방함으로써 녹조 개선을 도모하는 것은 통합 물관리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통합 물관리를 통해 수자원의 효과적인 활용과 수질개선을 함께 도모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창녕함안보 현황. 2. 남강댐 방류 계획. 3. 낙동강 하류 하천시설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