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해외취업자에 대한 현지정착과 경력개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8.8(월)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를 오픈했다. -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는 해외통합정보망 월드잡플러스 누리집(worldjob.or.kr)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해외 생활정보부터 국내 귀국 후 재취업 지원까지 사후지원 서비스가 통합 제공됨. -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크게 ▲출국 및 현지 정착, ▲소통하기, ▲취업 후 고충해결, ▲경력관리로 구분됨. - (출국 및 현지 정착)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해외취업정착지원금을 제공 - (소통하기) 해외취업자가 직접 현지정보를 제공하는 ‘현지통신원’, K-Move멘토에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K-Move 멘토링’ 제공 - (취업 후 고충해결) ‘해외취업청년 마음챙김프로그램(EAP)’과 ‘부당사례신고센터’, ‘국가별 노무사 상담’ 서비스 지원 - (경력관리) ‘해외취업사실확인서 발급’, ‘커리어 플래너’, ‘해외취업자 스텝업(국내 재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 오는 8.19.에 ‘Skill up’ 해외취업 귀국자 국내 재취업 1:1 컨설팅 행사를 개최해 해외취업 이후 국내 복귀(예정)자에 대한 개인별 맞춤 1:1 취업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 <붙임> 해외취업자 온라인 사후지원센터 안내자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