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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설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 현장 특별대책” 시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22.08.08 3p 보도자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건설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 현장에서 7월 한달 간 전년 대비 사고사망자가 5명 증가함에 따라, 건설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 현장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8.8(월) 밝혔다. - 이번 특별대책은 8월 한달간 실시하는 것으로 특히, 공사금액 50억원 이상 민간발주 현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함. - 특별대책의 주요내용은 주요 건설업체 본사에 자율점검을 요청하고, 고위험 현장은 법정 점검 주기인 6개월 이내에서 점검 주기를 단축하여 실시한다는 방침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8월 특별대책 기간을 통해 안전을 다시 한번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책시행을 통해 가시적인 사고사망 감축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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