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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래 혁신 먹거리, 쌀가루 산업 발전협의체 발족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산업과 2022.08.09 3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 혁신 먹거리인 분질미를 활용한 쌀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쌀가루 산업 발전협의체」를 구성하고 8.10(수) 정부세종청사에서 1차 회의(kick-off)를 개최한다. - 분질미는 밀가루를 대체하여 식량 안보 강화와 쌀 과잉 문제 해소에 기여할 대안으로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생산자, 제분·가공업체, 소비자, 전문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함에 따라 협의체를 구성하게 되었음. - 협의체의 주요 목적은 질미를 활용한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 세부 이행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해관계자 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생산부터 유통·소비까지 산업 전반에 대해 지속·정기적으로 논의하고 협력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것임. - 이번 회의에서는 이행계획과 협의체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쌀가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앞으로 논의해야 할 과제에 대하여 구성원 간 의견을 교류할 계획 - 향후 협의체는 분기 1회 개최를 원칙으로 당면현안에 따라 개최 시기는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필요한 경우 협의회 일부 위원과 관련 전문가를 포함한 실무협의회를 추가 운영할 계획 - 농식품부 전한영 식량정책관은 앞으로 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된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분질미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애정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함. <붙임> 쌀가루 산업 발전협의체 1차 회의(kick-off)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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