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8.10(수)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수출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업계의 대응 동향과 애로사항을 점검하였다. - 최근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공급망 불안정 심화 등 어려운 수출 여건 속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천공항·항만 등 수출 물류 인프라를 갖춘 남동산단을 방문하여 무역수지 개선의 활로를 모색하였음. - 안 본부장은 ㈜서울화장품을 방문하여 기업 현장을 시찰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수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수출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애로 해소 및 수출 지원방안을 논의하였음. - 이날 간담회에는 수출 유관기관과 산단 내 소비재, 소부장 분야 수출업체 5개 사가 참석해 국내외 물류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강화와 인증, 해외전시회 등 수출과 관련한 어려움과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건의하였음. - 안 본부장은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해 ▲중소·중견기업 단기 수출애로 해소, ▲산업경쟁력 강화와 에너지효율 개선, ▲주요국과의 통상 협력을 강화하고 8월 말 종합수출대책 발표를 통해 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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