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8.10(수)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고위험사업장 등 전국 1,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3대 안전조치를 일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중소규모 사업장에 집중하면서 다국어 회화 기능과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도 안내·보급함. -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은 문화적 차이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한국어까지 익숙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배포하는 것임. -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최대한 이해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친절하게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교육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외국어로 제작·베포 하고 있는 안전보건 자료를 충분히 활용해 달라고 전함. - 고용노동부는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산재사고 ▲호우 및 태풍(강풍), ▲감전, ▲밀폐공간(맨홀 등), ▲고온의 작업환경의 위험성과 사고예방법도 안내하였음. - 김규석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경영책임자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기상특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신속하고 명확하게 작업(생산) 현장과 이를 공유하면서 안전조치도 더욱 꼼꼼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하였음. <붙임> 1.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application) 2. 태풍,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미리 대비하세요 3. 자연재난 비상대피 핵심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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