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8.11(목) ‘제이더블유(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제13차 국제 온실가스 학술회’를 개최한다. - ’22년 행사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주요국의 정책 수단과 추진 동향을 살펴보고, 이러한 정책이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봄. - 본 행사에 앞서 열리는 부대행사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세인트키츠네비스, 케냐, 콜롬비아, 파나마 등 6개국 전문가들이 자국의 온실가스 배출목록 체계 구축 경험과 한계점을 공유함. - 서흥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국제적 동향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정책 활용 및 대응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힘. <붙임> 1. 행사 세부 일정. 2. 행사 주요 연사 및 토론자. 3. 행사 추진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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