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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온라인 호텔 예약 대행 업체‘㈜본보야지(에바종)’ 연락두절 등으로 소비자 피해 주의 필요!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 전자거래과 2022.08.11 5p 보도자료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 호텔 예약 대행 업체 ‘㈜본보야지(에바종)’가 연락두절 등으로 소비자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8.11(목) 발령했다. - 해당 업체는 온라인으로 ’22년 약 1천만원 상당의 ‘국내 호텔 패스’를 출시·판매하였고, ‘5성급 호텔 피트니스 센터·레저 클럽 무제한 이용권’도 경영이 악화된 최근까지 판매하여 소비자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최근 6개월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본보야지 관련 상담은 총 40건이며, 특히 8월에는 5일간 15건이 접수되었음. - 이에 공정위와 소비자원은 ▲ (주)본보야지(에바종, evasion.co.kr) 사이트 이용은 신중을 기할 것, ▲ 해당 사업자의 채무불이행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녹취, 문자, 내용증명 등)을 남겨 분쟁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음. <붙임> 1. 소비자상담 접수 현황 2. 주요 소비자피해 사례 3. 소비자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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